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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주 목금 경주 출장이야기입니다. 금요일 점심을 경주에 있는 지인들과 먹고 바로 옆 카페에 갔음. 그날따라 사람들이 많아서 창가에 겨우 테이블 잡아서 커피를 마시던중
2. 안쪽 룸테이블에서 좀 화려한 사람들이 대거 나오길래 처음에는 관광온 중국인인줄 알았는데 🤔
바로 눈에 띄는 한분이 있길래보니 방송인 장영란 님이 었음. 민트색 옷을 입어서 눈에 확띔. 방송에서 보는 이미지 그대로. 그뒤로 저 일행들이 방송 관계자인가 보다 하던중
3. 같이 점심먹은 지인이 '저분은 하지원 같은데' 하길래 한참을 봤는데 내눈에는 도저히 하지원 같지 않아보였음. 나름 색증시공 시절부터 팬심이 있었는데 내가 아는 외모나 분위기하고는 너무 달라서.. 20대후반의 예쁜 아이돌 지망생이나 인기유투버가 아닌가 생각함


4. 지인과 한참 맞네 안맞네 하다가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보니 장영란 하지원 이분들이 jtbc에서 예능을 찍고있긴했음. 그래서 결론은 하지원 님이 맞는걸로 ㄷㄷ

5.나도 한때는 독수리 눈썰미를 자랑하였으나 거의 10년전부터 와이프님께 까막눈 소리를 듣고있음. 관찰력 = 관심인데 내가 요즘 세상사에 너무 관심이 없어진건가 싶음.
6.오늘은 신나는 월요일이고 어제 울진마라톤 하프뛴다고 왕복 8시간 당일치기 운전해서 삭신이 쑤시는군요. 올해 마라톤은 이걸로 시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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